“소년의 집” 및 “소녀의 집” 기숙 재학생(약 1만명)
(마리아수녀회; The Sisters of Mary, http//:www.sistersofmary.or.kr)
대상(기숙 학생, 빈민층 주민 대상)
현지 빈민층 주민을 위한 진료는 마리아수녀회 봉사 수녀와 의료진(한국 및 필리핀)이 월 1회 주민들의 거주지를 방문하여 치료가 필요한 ‘진료 우선 대상자’를 선정한 후, 병원으로 내원하게 하여 치료하는 방식
(극빈층 주민들은 병원까지 이동할 교통비가 없거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대상자 선정 및 이동 경비 등 지원이 필요)
현재 보호대상아동들은 고교 졸업과 동시에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독립해야 하는 현 제도 때문에 자립에 성공하기 어려운 실정임(현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지급되는 자립지원금만으로는 거주지 확보가 어려운 문제 등)
취업과 거주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취업에 유리한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함.
자립 이후의 추적 관찰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 활동(의료서비스 지원활동 등, 자살 방지 활동 등)
ー치과 “CAD-CAM” 및 “3D-printing 기기” 개발에 크게 기여ー